rec
그래
by getcoollinus on KST0903Asia/Seoul | 2019. 03. 24. Sun 10: 09 hit 23424

그래서 그에게 물어보니
깨어진 계약이라고.
그 관계에 대한 물음의 답. 한번은 보게 될껀데...
나 스스로 떠나네. 결국? 그래?
그 자체가 깨어진 계약. 조건이라.
.
응험.
응했나? 대답하라. 응답하라.
.
그래도 한번은 깨진 조각을 붙들고서라도. 한번은 3월에서 우리.
며칠 전 혼자 아도니스. 거기서 한참 마시고. 나와서.
거기. 들어가서 거 카드 패 좀 봅시다.
카드? 타로!
타로를 믿냐? 안믿지. 나는 타로를 보는 그 사람을 역으로 리뷰잉. 리모팅. 간을 봅니다. 봅시다.
뭐 결국 나온 괘가 깨진 계약이라고.
고뤠?
조만간 한번 더 가서. 내가 그 타로 보는 그 자를 타로하리라.
.
깨진 계약도 좋다. 일단 우리 3월.
3월이 뭐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rec today
| 번호 | category | 제목 | 날짜 | 조회 수 |
|---|---|---|---|---|
| hot | rec |
노은과 3월
|
2026.03.06.Fri | 339 |
| 262 | rec | 離愁 | 2020.01.29.Wed | 34017 |
| 261 | rec |
히든 H 카드
|
2025.01.04.Sat | 23975 |
| 260 | rec | 희극지왕. 2021 | 2020.12.31.Thu | 18127 |
| 259 | rec |
흔히있는 기적
[2] |
2022.07.20.Wed | 13117 |
| 258 | rec |
휘몰다
|
2018.08.19.Sun | 18231 |
| 257 | rec | 후원과 아메리카노 | 2023.05.21.Sun | 44990 |
| 256 | rec | 회광 | 2024.12.25.Wed | 4970 |
| 255 | luv |
호정
|
2018.08.26.Sun | 23076 |
| 254 | wish |
헤이
|
2018.09.23.Sun | 27606 |
| 253 | rec |
함께
|
2022.12.03.Sat | 17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