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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영음.겨울나그네.곽지균감독.그래,영화청춘그곽지균감독.
DVD까지사서소장중인겨울나그네.아직보진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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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 용갈의문자한통으로집근처에서만나한참을이야기.
매번또그렇고그런이야기.푸념혹은푸석해진소스가득.한탄.혹은한스러운오늘.
왜또그이야기가반복되고있는걸까? 씁쓸한사탕두어개입에물곤웅얼웅얼.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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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지나갔다.
오정못엔가지않았다.
월요일새벽.
매일기도하는내용중하나.용기와지혜.나만의싸움.그녀의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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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음악같은글.
그런글.
그리다.
대전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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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dj 아니 아이둘 Dj.
아이 둘을 낳았을 나이라고.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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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불에 탄 자국이다.
아마도 지금 LIVE는 아니겠지. 아마도 녹음방송. 그치.
심야라디오방송에서 녹음방송. 그건 조금 반칙. 반칙?
아니 어쩌면 실시간 라이브일지도 몰라.
나도 지금 대낮 오후 2시 라디오를 듣고 있는지도 몰라.
박명수 2시.
이주연 2시.
안녕하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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