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21기자. 강병진.
_
그는 나를 모르지만 나는 그를 꽤 오래전 부터 알고 있었다.
그의 오래된 홈페이지를 북마크해놓고 한참을 본 기억.
품귀현상
그의 기사를 읽다가 아이디가 외워져서 cyworld 뒤에 쳐보니
넬의 노래가 터져 나오고
행복하신듯.
씨네21기자.라는 타이틀이 이름 앞에 붙는다는거
그거 꽤 근사한 일이야.
/
대전이수.
+ 갑자기 황진미기자의 기사를 마구 읽고 싶어진다.
간만에 씨네21도 좀 사서 읽고 그러자.
그러자.
+ 컨셉 정합형 광고 Kau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