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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14:54

England Is 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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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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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미스

#언젠가더스미스







좋은 폰트와 포스터. 영화.

이런게 바로 좋은 글씨체와 타이틀. 그리고 구성. 완벽한 의도와 지시. 그리고 표정.

바로 이런게 정말 원했던 좋은 글씨체와 제목. 그리고 ' 더 스미스 '  완벽.캡쳐.아이콘. 모리세이. 



cooooollllll.jpg









20180716_150034.jpg


20180716_145957.jpg




마크 길,  옷이 참 근사하구만. 안경만 봐도 그의 영화를 알 수가 있지. 영화 포스터의 폰트가 그러하듯이. 




20180716_145422.jpg





그래, 



 ‘더 스미스’는 리드 보컬인 ‘모리세이’, 기타리스트 ‘조니 마’를 중심으로 구성된 1982년부터 1987년까지 활동한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밴드다. ‘더 스미스’의 곡들은 삶의 아이러니를 명료한 선율과 문학적인 가사로 표현해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고, 작사를 맡은 ‘모리세이’는 ‘브릿팝의 셰익스피어’라는 칭호까지 얻었다. 특히, 오스카 와일드와 예이츠에게 영향을 받은 섬세하고 시적인 가사라는 평을 받았다. <잉글랜드 이즈 마인> 감독인 마크 길은 “모리세이가 만든 음악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다면, 이 일을 시작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모리세이와 조니 마, 그리고 밴드 멤버들이 만든 음악은 내 삶을 바꿨다.”라고 말하며, ‘모리세이’와 밴드 ‘더 스미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80년대 짧은 기간 활동했지만 지금까지 사랑받는 ‘더 스미스’의 곡들은 <500일의 썸머>, <클로저>, <월플라워> 등 명품 사운드 트랙으로 손꼽혔던 영화들에 자주 쓰였다. 특히, 국내에서는 <500일의 썸머>의 잊을 수 없는 사운드 트랙 ‘There Is A Light That Never Goes Out’과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로 많은 관객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사랑을 받았다. 







Good time for a change
See, the luck I've had
Can make a good man
Turn bad
So please please please
Let me, let me, let me
Let me get what I want
This time
Haven't had a dream in a long time
See, the life I've had
Can make a good man bad
So for once in my life
Let me get what I want
Lord knows, it would be the first time
Lord knows, it would be the first time


"Please, Please, Please, Let Me Get What I Want"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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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 Knows I'm Miserable Now 













이 영화도 세트로...

비치 보이스 





oo.jpg



_


20180716_152734.jpg

a2.jpg


a1.jpg






_



Last Night I Dreamt That Somebody Loved Me




Last night I dreamt 
That somebody loved me 
No hope, no harm 
Just another false alarm
Last night I felt 
Real arms around me 
No hope, no harm 
Just another false alarm
So, tell me how long 
Before the last one? 
And tell me how long 
Before the right one?
The story is old - I know 
But it goes on 
The story is old - I know 
But it goes on
Oh, goes on
And on 
Oh, goes on 
And on













  1. [2015/10/22] How Soon Is Now ? by 지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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