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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20:13

야구와 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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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_211320.jpg








오늘도 김회성은 껌을 씹더라.


저번 경기도 씹던데.






























팀이 이기도 지고를 떠나서. 거기서 김회성의 껌씹는 모습은 참. 괴랄하다.


껌씹어서 2루타도 치고 홈런도 치고 그랬는데. 어떤 개같은 팬이 껌씹는다고 지랄해서 더 껌을 씹고 타석에 나갑니다. 


김회성과 껌. 음. 그래? 






지금 부상으로 1루가 비니깐 일단 콜업인 상태로 1군. 김회성.


그게 지금 얼마나 귀한 기회인지. 알겠지? 알지. 아나? 


여전히 김회성의 플레이는 뭔가 정말 기이하고 괴랄하다. 


사실 누구보다 더 태균보다 더 1루 김회성이를 지지하고 싶은 마음도 큰데. 보면 볼수록 정말 이건...






도대체 감독이 무슨 잘못을 했냐.  


나름 공평하게 기준을 잡고 기회를 주고 있구만.




아니, 강경학은 스핌택 맞았나? 모꼬? 홈란도 까고.


호이은 호잉 호잉. 모건의 저주와 정반대의 축복. 한화의 키워드. 프론트의 수호신. 호잉. 오잉.




그리고 나머지 키는 재훈이.


재훈이의 그게 길어지네. 안타깝다. 이토에게 전화 한통하자. 


재훈아. 재훈이이는 재훈재훈. 




그리고 김회성. 김회성 넌 아무리 생각해봐도 시즌 끝날때까지 넌 경기 중에 껌 씹을것 같아.


왜냐면. 넌 김성큰감독의 아래에서도 그냥 그랬어. 그래서 그래. 아무런 자각와 변동이 없어. 


보란듯이. 내가 틀렸다고. 내가 이상한 팬이라고. 증명을 하듯이. 니가 꼭 1군에서 살아남아. 


껌씹으면서 베스트 플레이어 꼭 되라. 


그럼, 난 넌 정말 진심으로 박수를 쳐 줄꺼... 꺼? 꺼? 박수는 치나? 


그건 다음에 길게 다시. 김회성의 펑고기사. 괴징한 느낌.


괴장? 과장도 아니고 괴징? 







괴징. 김회성.


스콜리언 킥과 괴랄한 스탯. 그리고 껌. 


한화에서 ... 껌 씹으면서 삼진 먹는 ... 




20180611_200710.jpg












마지막 슼의 에러. 그리고 김태연의 슬라이딩.


오늘 팀의 이상한 승리는 김태연의 승리이지. 절대 김회성의 승리가 아니다. 


오늘 졌음 진짜 개같이 깔려고 대기하고 있었는데. 김회성을 빼고 나머지 한화멤바들의 절실함의 승리.


근데 오늘 승리는 다들 반성도 해야하고. 뭔가 찜찜하고 엿같은. 김회성의 껌과 같은 승리.





김회성이가 활약을 하면 할수록 한화의 팀미래는 어둡다.


보란듯이 또 껌을 씹고 나름 무슨 장타머신인양 스윙을 하다가. 그게 마치 자신의 승리인양. 


김회성의 정반대의 정말 고마운 선수는 3루 광민이지. 


송광민은 무조건 인정. 스윙.


삼진을 당해도 광민은 빛난다.




그에 비해 김회성이가 괴랄한 활약을 할수록 ... 음. 












껌 씹는 한화의 타자.


얼마 전 ... 선수도 껌씹으면서 에러하고 웃더만. 피식. 하긴 레저가 맞긴 하다. 레져. 


근데 사이즈가 너무 커져서. 이게 스포츠도 아니고 레저도 아니고 정말 비상식적으로 괴물이된 정치. 


정치의 페러다임. 그리괴 김회성의 껌 / 










김회성의 껌을 씹으면서 한화의 승승장구가 이루어진다면. 모든 이들이 환호와 열정. 박수를 보내겠지만.


나 혼자 김회성의 그 껌씹는 개같은 장면을 연신 되짚어 씹으면서 깔껀데.


음. 그게 또 애정이 있어야 까는건데 사실 귀찮다. 


껌도 씹고 입담배도 피고.


알게모르게 약도 드시고 그래라. 홍삼인줄 알았는데여? 피식. 개같은 변명과 논리.


그리고 언제가 그 감독의 기용법. 정말 씨발스러운 처리법. 언젠가 한화의 주장. 


그거 까면 다죽어요. 스포츠 판 전체가 무너짐. 피식... 










김회성의 승리가 아니다.


김태연의 승리다. 


잊지말자. 




툭툭 검색해보니 장종훈코치가 김회성을 좋아하나보네. 나름 애정도 있고. 그럼 또. 음. 장종훈이가 미는 선수면.


일단 그래도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조용히 뜨겁게 응원하고도 싶은데. 껌 씹는 * 같은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언젠가 롯데에서 나름 개박살 당한 ... 가 떠오르면서. 아니. 거기서 더 버티도 성장하셔야 여기 한화감독으로 오죠.


지금 한화감독은 한용덕. 두산에서 칼을 갈고 여기 다시, 한화. 참. 인생을 닮았다. 


타격코치가 에라인건 분명한데. 지금 이게. 그 누구도 감히 뭐라고 못하는 분위기. 


그게 무서운거지. 




 




아니, 김회성은 왜 거기서 껌을 씹고 ... 를 해서 내가 이렇게 개같이 까게 만든냐. 정말 꼴도 보기 싫은 껌 씹는 타자.


껌이 아니라 입담배임. 그래? 














감독은 조용히 그들을 위해 그림자처럼 지지해주는거지.


언젠가 모감독은 거기서 모든 조명을 자기에게. 영화처럼. 모자를 흔들고. 인터뷰를 하고. 입을 털고. 그게 정말 싫었다.






껌씹으면서 한화가 가을야구를 간다면 세상 그 누구보다 독하게 한화를 깐다.


도대체 껌이 뭔데 이렇게 지랄을 하시나요? 






그러니깐 그런거야.


손흥민이 이피엘에서 나름 입지를 가지고 클래스도 있고 그러니 월드컵 나가지 직전 나름 영국산 껌을 씹으면서


질겅질겅. 한국의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디렉션를 날리면서 어? 그러면 안되는데. 뭐라고 나름 연신 작전 ... 


그런 느낌. 


예전에 박지성이는 그런거 없지. 정반대의 느낌.


아니요? 박지성도 껌 씹었는데요? 라고 누군가 반론을 제기한다면. 늘 이야기했듯이 광민이가 태균이 껌씹는건. 좋다구.


괜찮지. 그들은. 그들이 껍씹는건 이유가 있는거고. 인정을 할 수 있는데.


김회성이가 거기서 그렇게 껌씹는건 도저히 봐줄 수가 없다.


다음 경기 또 지켜보고. 더 독하게 깔 준비를 하쟈. 가즈아. 한화 야매팬들이여. 승리를 위해 김회성의 껌을 축출하쟈. 








회성.


지금 껌 씹고 그럴 스탯임???????? 




20180610_2040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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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연봉 5800 선수. 아찔하구만.


야구도 인생이고 인생은 늘 전쟁이지. WAR. 잔인한 수치와 숫자. 그게 그의 모든걸 영원히 기억.


아무도 그가 껌씹은건 기억을 못하고 저 숫자만 기억하는거지. 아니, 그 숫자조차도 희미해져서.


뭔가 정말 애매한. 그래서 김회성이가 한화의 레전드코치가 되느냐. 되나? 될 수 있나? 


만약 김회성이가 한화의 감독이 되었는데. 정말 맘에 안드는 선수가 연신 껌을 씹으면서. 감독도 씹으면서. 은근 질겅질겅.


그래도 당신보다 내 스탯이 지금 더 좋다고. 누가 누굴 뭐라고 하느냐고 대들면. 껌은. 뭔 죄가 있냐.어? 죄는 없지.껌.야구.






사실 야구자체가 버블껌. 거품 그 자체. 그게 맞다. 다들 이상함. 비디오판독도 껌같음. 


심판을 모두 없애고 거기엔 AI 매니져 카메라님만 설치해야함. 그게 정상.이상의 반대.


그런 의미로다가 사실 정치인은 필요없지.


바둑 마스터한 그 AI마냥. 의사도 마찬가지. 진단의학쪽은 더 그렇지.










이미 미래는 아주 오래 전에 여기. 이미 도래함.


그저 지금은 연극중인거도 맞고.

















20180610_2023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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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또 이렇게 독하게 까는 이유는 바로 이거. 펑고 천개 받고 껌씹고 지금 김회성. 그래서 지금 김회성이 수비가 좋나? 어? 


야신의 증명. 이야. 김회성이 스타가 되었으면 그 감독은 더 스타가 되었을텐데. 응? 








20180610_205803.jpg





야신이 없어야 야구는 건강해지는거지. 


미신이 없어져야 진정한 무속의 세계가 의미가 있어지는거지. 


야구감독의 라인업 카드 넘버링으로 승패가 좌우되는 시대는 이미 한참 전에 지났다.


그게 통하면 이미 그 야구는 후진. 






지독한 펑고로 프로야구 선수가 비약적인 수비력 상승이 이루어진다면 그 자체로 비극. 언제든 그 선수는 바로 다음 해 아웃. 


혹은 누군가의 스포트라이트를 위한 단기 희생양이 되는거지. 불펜 투수의 볼 갯수도 그러한거고. 


승리의 위해 한계를 돌파하자구? 그거 정말 웃긴 이야기다.




무협의 장르가 된 야구칼럼. 그 칼럼의 작성자. 기본적인 글쓰기가 되어있지 아니한. 누군가의 지적. 뼈를 까는거지. 


중구난방. 뭔가 있어보이게 일본식스러운 어법과 말투.길게 길게 길게.그리고 전혀 맞지 않는 문법과 틀. 그리고 장.


아니, 개인 블로그나 사이트에 그런 식으로 글을 쓰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거기 그 칼럼에 그런 식으로 메이킹. 


그건 아니지. 






맞춤법이 틀렸다고 개같이 까는 팬의 심정도 개같고.


무슨 야구를 지 혼자 다 안다는듯이 이미 도를 깨우친 신선인양 거들먹거리면서 약간의 양념을 치면서.


무슨 자신이 크보총재인양. 개같이 우습지. 아니, 근데 사실 지금 그게 딱 여기 그 수준인거같다.










그 칼럼. 비난과 역풍.


형용사의 반란.






-










아마, 김회성이도 매일 밤 그 게시판에 키워드로 자신을 검색해보겠지. 


그래? 촌스럽게 게시판. 개인 홈페이지( 지금 여기도 포함)의 글로 상처받지 말구. 


프로는 그런거에 흔들리지 말아라. 


물론 껌은 뱉는게 좋은거다. 


좋은 건 알아서 챙겨먹고. 














너의 여론은 음... 정말 애매해. 


김회성아, 너. 이런 식의 플레이면 결국 트레이드되거나. 조용히 페이드 아웃이야. 


늘 지금. 여기 지금이 너만을 위한 야구. 하나. 그거라고 생각하고 좀 껌은 씹지 말자. 장종훈이 껌씹으면 감동받는다니깐.


근데 너는 껌씹으면 뭔가 그게 아니다싶어. 그게 뭐냐면. 김성큰감독의 모자 흔들기에 대한 유감과 비슷해. 


왜 감독이 거기서 스포트라잇을 받아야하나? 왜 거기서 김회성은 껌을 씹냐. 


중계중인 방송에서 껌씹는 한화의 타자. 아. 삼진입니다. 아. 괴랄한 사구. 살아나간 김회성. 좋지? 좋아? 








20180611_20164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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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김회성이 활약을 하면 할수록 한화는 거꾸로 갈 수 밖에 없다. 




타점이고 지랄이고. 


뭐? 누구의 송구를 잘 받아서 거기 수비로 쓰는거라구?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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