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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9:42

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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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회성아, 타석에서 껌 좀 제발 좀 거기서 좀 씹지 좀 말아라. 좀.





































니가 김태균이면 씹어도 돼. 그럴 자격이 되니깐. 


근데. 너는 보는 내내 껌을 질겅질겅 씹으면서 이런 결과를 내는게. 참.




아주 아주 아주 오래 전부터 지켜봐왔는데. 




김회성은 좀 진지(?)해지던가 뭔가 좀 뭐가 하나만 바뀌면 정말 슈퍼스타가 되는데.


김태균을 능가하는 엄청난 히터. 히트. 그걸 자기 스스로 못하고 있다. 


감독들은 계속 그 판을 깔아줬는데. 


그거 아는지. 아냐? 














회성아. 




너랑 김태균이랑 딱 둘이 한화의 마스터키다. 김태균은 알아서 올라올꺼고. 음. 너는 모르겠다... 


김 전감독이 아웃된거에 너의 활약(?)이 6할 이상은 된다. 아니? 아냐? 알죠? 






사실 껌 씹는거 아무나 해도 돼. 아마츄어도 하고. 사회인야구인들도 하고. 근데. 잘 생각해봐. 넌 프로야.


너 야구하는데 돈을 내고 보는거야. 입장료만 돈이 아니야.


광고에 뭐에. 아주 아주 복잡한 비지니스가 거기 있지. 






아, 기분도 영 그렇고 ㅆ ㅣ 바 ㄹ 별걸 다 갖고 트집잡네. 껌 좀 씹는다고 개같은 팬이 지랄하네.


뭐, 그럴 수도 있는데. 그게 아니라 잘 생각해봐라. 회성아... /










껌 씹으면서 이러면 안되는거여. 기여 아녀? 


너는 늘 뭔가 아까운듯 타석에서 물러나지만. 넌 물론 열심히 하고 절실하고 뭔가 대단한 뭐가 있겠지만서도 .  


아. 오래된 한화팬은 널 보면서 체념 비슷한 한숨만 쉰다. 


회성아. 잘 좀 했음 좋겠다. 나두. 너두. 보란듯이 좀.










김태균보다 너는 더 빅스타가 될 수 있다니깐.


김전감독이 널 위해 얼마나 많은 판을 깔아줬냐. 기억은 하니?


나는 김전감독의 최고의 안티임에도 불구하고 널 생각하면 김전감독을 옹호하고 싶어져.


이게 무슨 의미인줄 아니? 도대체 감독이 거기서 못한게 뭐냐. 


널 위한 아주 귀한 타석을 만들어줬는데. 


넌? 넌. 넌? 넌. 




니가 그랬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그리고 정말 엿같은건 아주 이상한 타이밍에 2루타. 3루타. 홈런. 


아주 그냥 슬러거여. 아주 그냥 홈런. 최고의 타자여. 쳐야할때 쳐야지. 


아. 속 터지게 하는 홈런. 아. 아무도 반기지 않는 . 












진짜 스타는 조용히 정말 자신이 필요할때 딱 하나. 


그거 하나 해줘야하는데. 


한화는 지금 그런 선수가 없다. 김태균이 그걸 해주길 바랬느데 아니더만. 아니더라. 그나마 송광민이 분전은 하는데. 


하쥬석도 아직 어리고. 한화는 그 선수 하나가 없다. 중심점이 될. 캡틴이 없다.




그래서 주장이 최진행? 으아.


최진행. 딱 김회성 1/2 느낌이구만. 






_









오늘 한화가 이긴다면 팀의 승리지. 너의 승리는 아니야.                                       


잘 생각해봐. 이겼다고 좋다고 껌 씹으면서 하이파이브하면 ... 음. 나는 널 더 독하게 깔... 


우리 인간적으로 껌은 좀 조용히 씹자. 






이러고 막판에 무슨 안타 치면. 


으아아아. 내가 사실 2할 후반이니. 내가 사실 2군에서 홈런왕이었다느니. 


내가 사실은 개쩌는 타자인데 사람들이 몰라주느니. 그러지말자. 우리 인간적으로. 














정상적인 감독이라면 넌 이미 아웃인데. 그게 참. 한화의 특성상 넌 참 애매하게 남아서. 그 포지션도 참. 


그렇다고 수비를 끝장나게 잘하냐? 그것도 아니고. 아... 스윙은 큰데 그게 참 실속도 없고. 




껌은 씹고.


껌도 씹고.




촌스럽게 무슨 타석에서 껌 좀 씹는다고 지랄하는 팬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그래? 


김태균이 거기서 껌 씹디? 입담배 피디?  니가 김태균이냐? 






회성아, 그 독한 훈련 다 소화하고 괴랄한 부상에. 괴상한 ... 


으아. 한화와 리버풀의 야매팬 입장으로다가 너는 스떠리지. 스터리지 느낌이다. 그것도 과한 표현인데. 










20180425_193710.jpg








20180425_195037.jpg








.


아니, 누군 껌을 씹지 못해서 껌을 씹어야 뭔가 풀려서 씹질 못해서 안씹냐?


아... 










... 가수가 최고급 마이크 아니면 에코가 안 살아서 라이브 못하겠네염. 그런 뉘앙스.


하쥬석이 거기서 껌 씹디? 


정근우가 거기서 껌 씹나?


























.






껌 씹는 크보 플레이어 리스트 만들어서 좀 체크해보자.


타석에서 그게 뭐니. 진짜. 










회성. 너의 타석 하나로 감독이 아웃되었다고.


그건 좀 오바? 아니.
















.




송광민이 지금 껌 씹디? 아니. 


정근우가 거기서 껌 씹디? 응? 근우도 껌 씹을 줄 알지. 누군 모르니? 껌 씹으면 막 뭔가 안정이되고 뭐 그래? 








.




회성아, 니가 송광민보다 선배니? 절실하니? 잘하니? 더 뭔가 뭐가 더 있니? 






.




아니, 이런 개같은 팬이 껌 좀 씹는다고 개같이 까네. 아 어이없네. 그 개같은 팬은 야구장에 몇 번이나 오나?


그 팬은 뭐 연봉이 월천은 좀 뽑나? 응?] 회성아, 너두 지금 월천은 아니다. 대충 월오백 찍고 있는데.


그것도 대단한건 하지만. 음. 뭔가 아주 아주 애매하지. 월 오백에 그런 플레이를 한다. 음. 


그러고보면 야구판이 참 자비롭구만. 사실 더 독하게 해야하는데.














































_


김회성 너는 잘되어야한다. 응? 응. 껌 씹도 되고 삼진 당해도 되고. 그냥 열심히만 해. 최선을 다하면.






20180425_195910.jpg




너 빼고 다 * 된다. 


응? 너 빼고 다 아웃된다고. 






정말 꼴도 보기 싫은 저 훈련장면이다. 저게 뭐냐. 저게. 


도시락을 5분만에 먹구요. 구보로 20분을 뛰어서 개같은 훈련을 했는데요. 그래여? 


근데 자꾸 선수만 탓하고 싶어지네. 












마지막 타석. 과연 그는 껌을 씹을까?


씹자. 이왕 이렇게된거  스타일 구길필요없이. 뭐 있나? 그래? 지켜봐야지. 너 껌 씹는거. 


리버풀 선수가 챔스를 앞두고 경기 나가면서 맥주 한 캔 근사하게 빨면서, 으아아아아아.


위스키도 한 잔 마시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뭐 그런 느낌이다.




누군 맥주 못마시냐?


누군 위스키 모르냐?


누군 거기서 껌 못 씹냐?




























정말... 마지막 타석 지켜본다. 김회성이. 


마지막 타석에서도 김회성이 껌 씹으면서 아웃되면 감독은 그냥 조용히 김회성이를 아웃시켜야.


그래야 팀이 움직인다. 근데 그래도 김회성은 그게 뭔 뜻인지 이게 뭔지 뭐가 뭔지 모를듯. 


2군에서도 껌 씹으면서. 그러나?






결국, 애티튜드.




















/


 






헥터가 지금 이상황에서 껌 씹으면서 공을 던진다고 생각해봐라. 어? 지금보니 껌 씹네. 헥터. 껌인가?


흐흐.












김회성의 카운트. 7회. // 7회에서도 껌. 


거기서 볼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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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로 지성준 아웃. 공수교대. // 7회. 


7회 김회성의 볼 넷. 정말 꼴 보기 싫은 볼넷. 으아. 이래서 사람의 편견이 무섭네. 무서워. 나의 편과 견.


고작, 껌? 






껌 좀 마음껏 좀 씹자. 좀. 그래? 


회성아. 너 오늘 뜬공. 삼진. 볼넷. 








음... 인간적으로다가 오늘 껌 씹을 자격(?)이 되...냐? 


내가 너 마지막 타석까지 체크한다. 


보자. 보자. 보자. 회성의 마지막 껌.












정말 꼴 보기 싫다. 정말. 그게 뭐니. 그게. 


볼 넷 가지고 걸어가는 모습.






김태균이 삼진을 다 당하고도 껌을 씹으면 난 그걸 열광을 하면서 볼 수 있지.


그건 김태균이니깐. 거기서 쳐서 역전. 그게 바로 슈퍼스타. 


스타만이 가진 한 방 혹은 하나의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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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밤? 은범은 너무 자주 나오는거 아니냐싶으요. 근데 뭐 자주는 아니라네. 은범은 참. 한화의 굉장한 계륵이지. 


그 감독의 패키지로다가. / 지금 은범의 저 숫자도 사실 애매한 아주 아주 애매한 트릭에 가까운 그거지.ㅋ 




명품 투심을 장착했다고? 피식. 






20180425_203646.jpg







으아. 송은밤이 동점에 역전주자 나가주시구요.


감독은 송은밤을 믿으면 안되는데. 과연...






믿어도 오류.


안믿어도 킥.










믿어서 루징. 안믿어서 루징. 과연. ㅋㅋ
















기아의 김주찬. 기아의 김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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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여기서 갑자기 3루는 오선진으로 교체. 


이건 뭔가여?








한화의 수. 




.








기아의 김주찬. 기아의 김주찬. 아, 여기서 풀카운트. 




손에 땀 나는데요. 해설진의 드라이한 해설. 어? 땀? 






여기서 괴랄한 수비. 한화의 수비. 기아의 비디오판독이 있겠습니다. ㅋㅋ


하쥬석의 알 수 없는 한화스러운 수비. 거의 반반인데. 쉽지 않아여. 


세이프의 느낌 반. 아웃의 느낌 반. 반반 무많이. 무마니.


으아. 원심 아웃 선언. / 근데 또 그게 김회성의 껌과는 상관이 없는거져. 




/ 은밤은 여기까지. ㅋㅋ









8회에 정우람? 오... 독하게 가네. 과연. 


이 카드가 먹혀도 좀 찜찜하고 안 먹히면 2배로 조지는건데. 과연 김회성이 껌을 씹는 한화의 운명은?? 






정우람 vs 최형우






과연? 



















안타. 안타. 최형우의 안타. 스코어 2:2 원점으로 돌립니다.






히트. 최강 기아 !!! 무적 기아 !!! 










자, 김회성이 껌을 씹는 한화. 여기서 동점을 만들면서 역전 위기에 몰립니다. 


8회에 블론 세이브. 빡도는 정우람. 송은범도 애매해지구요. 선발도 애매하구요. 오직 하나. 김회성만 껌을 씹네여.


저기서 정우람이 껌을 씹으면 인정인데. 아, 정우람은 껌을 안 씹어여. 








나지완의 파울. 홈런같은 파울. 아, 껌을 안 씹는 나지완의 훌륭한 타석. 


으아, 거기서 삼진. 나지완의 삼진. 동점에만 성공하는 기아. 


온 힘을 다해서 정우람의 공. 그 스트라이크에 김회성의 껌은 상관이 없는거져. 그건 분명합니다. 








계속 추가. 라이브로다가 추가. 








20180425_210010.jpg














이제. 9회. 다시 원점. 한화 vs 기아. 














김태균의 홈런같은 2루타. 비디오 판독? 


바로 이게 김태균과 김회성의 차이? 응? 










처음 장타. 오랜만이랍디다. 철망에 맞은 볼. 2루타가 맞습디다. 


정근우의 진지한 눈빛. 거기 입에 껌은 없습니다. 아웃당해도 그를 응원합니다. 근우의 심정. 






자, 다음 양성우나이트. 






나이트는 부킹? 룸? 홀? 나이트는 나이트입니다. 양성우 입에 뭘 물고 있네여. 오...




투아웃에 양성우나이트.








껌은 아니고 입에 마우스피스? 오... 오? 누군 거기서 껌을 씹고 누군 거기서 진지하게 마우스피스.


아니, 껌은 아니고 뭐지? 






풀카운트.






참고로 양성우 개인적으로 좋아함.


양성우 볼넷. 










자, 2루.1루. 한화의 찬스. 




기아의 감독 직접 나와서 토킹 어바웃. 








김회성 타석에 대타 이성열.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대타 이성열의 안타. 다시 3:2 


껌을 씹던 김회성이 빼고 껌을 안 씹는 안경쓴 이성열의 타석에서 깔끔한 안타. 








그러니깐 거기서 그냥 김회성이었으면 속터지는 아웃이었지. 왜? 껌. 








.






아슬아슬하게 한화의 승리. 직전. 그럼 우람이가 승리투수가 되는건가? 


김회성이 빠지고 한화의 승리. 굿. 








우리, 인간적으로다가 껌은 그 타이밍에 씹지 말자.


정말 꼴도 보기 싫다. 회성아. 알았지? 담에 또 씹을 지도 모르지만. 뭐 씹으면서 홈런도 치고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래, 그래. 








이성열은 거기서 껌을 씹지 않았다. 


양성우도 거기서 진지한 눈빛. 그리고 최재훈의 타석. 너무나 절실하게 보이는 그의 무브. 무브먼트.


재훈이 아웃은 되었지만 그의 눈빛에서 불꽃이 일렁이네. 그 느낌 그대로. 부상없이 재훈의 투혼. 그게 바로 야구. 


껌 씹는 타자의 무성의한 스윙과는 정 반대의 진지한 애.티.튜.드. 










20180425_212238.jpg










_
















김회성에 희망을 품는 순간 한화는 절망 비슷한 괴랄한 역전 패. 혹은 무난한 연패 레이스. 



그런 의미로다가 거기서 대타 내는 센스. 그건 참. 하늘이 준 기가 막힌 카드였네. 잘했다. //














.




20180425_212556.jpg









약간 좀 어거지로다 이겼네. 뭐 이기면 장땡이지. 뭐. 


다행인건 껌 씹는 김회성 자리에 대타. 이성열의 깔끔한 안타. 그걸로 다시 승리. 


역전패 당할 뻔 했는데. 그럭저럭 정우람의 승리. 




자, 김회성은 오늘 뭔가 느꼈나? 아니? 음. 이런 경기가 많을듯 싶다. 약팀의 전형적인 패턴. 징크스. 


한화는 약팀이 맞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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