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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진지하게 ...보고 있는 n.카페. 

정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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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늘 그랬듯이 진짜 정보는 ... 반반. 


음악도 그렇지. 취향과 믿음. 101가지 보고서

#언젠가취향과믿음에관한101가지보고서 







그런 의미로다가 ... 에 자주 나오는 미식평론가 ...를 혐오(?)한다. 


지독한 광의. 광기. 혹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 취향을 윽박지르다. ㅆ ㅣ발 떡뽁이가 맛있으면 맛있는지. 뭐. 

그냥 싫은건 싫은거지 뭐. 언젠가 영화평론가. 드라마평론가의 황당한 변과도 비슷. 반반. 

관상을 믿지 않는데 자꾸 믿음을 주는 그 어떤 느낌. 상과 관. 그리고 여전히 이해가 안가는 웃음. 

그럼, 이해가 가는 웃음의 요리사는 누구냐? 그건 바로 아래. 레오. 왜냐면 거긴 아이키도.  

하긴 평론가와 요리사. 그 시작점 자체가 다른건데.  








내가 (전) 한화 ㄱ ㅅ ㄱ 감독을 싫어하는 그 과정과도 비슷한건데.

그러고보면 나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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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디스하고 바로 광고. 으아. 언젠가 그 예능에 그 시트콤에 나온 배우들이 모두 나온 괴랄한 광고. CF가 떠오르면서 ...

늘 이야기하지만 그들의 최종 목표는 광고지 뭐. 생산자도. 소비자도.중간에 마케터도. 

그 자체가 완벽한 광고와 머니. 좋은게 좋은거라고...



최근 평양냉면에 관한 우스꽝스러운 에피소드. 

그것 역시 언젠가 전기에 영향을 받는 av 오디오 비디오 괴담이 떠오르면서. 

진짜 웃긴게 이게 역학 그 판에도 적용이 되고. 거기 격투 그 판에도 정확하게 대입. 정확한 리트머스.혹은 계량. 




다중질의 끝판왕도 있고. 여전히 ip는 자기 혼자만의 세상. 선수를 가장한 멍청한 선수. 개나 소나 해킹이랍디다. 

거기서 마지막에 나오는건 결국 고소. 최악의 커뮤니티. 자기 스스로만 만든 미러링. 

니가 해킹툴로 바라본 그 데이터도 결국은 너 자신을 비추고 있다고. 자신의 글에 자신이 반응. 놀라운 이야기지.

다중과 인격. 혹은 무너진 자아. 너무 오래 거기 심취한 자의 오래된 유령. 망령. 거대한 에너지. 그 자체로 중독. 

그러 의미로다가 그걸 조용히 오래 지켜본 나도 참 우스꽝스럽게 거기 트랩에 걸린건가?  









길 위의  감식자.

언젠가 인간극장. 맛객.식객.


잇츠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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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요리의 연관도 참. 재밌지.

사진도 그렇고. 지독하게 통하는 그게. 편곡의 과정 그 자체가 완벽한 요리.  //  돈스파이크. 


그리고 격투. 요리와 합기도. 고수. 결국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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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는 재밌었다. 약간의 충격 그리고 이해. 

램쥐가 한국 맥주광고에 나온다고? 어휴 개같은 농담 좀 하지 말라고. 어? 아니, 진짜. 램쥐는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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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겠지만 맥주 안좋아하고 소주도 안 좋아하... 

지금 소주를 마시면서 소주를 안 좋아하... 

재밌나? 위스키는 만화로 배워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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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찐따버전의 바텐더. 드라마 바텐더. 그래도 재밌게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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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존경. 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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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감식자. 아이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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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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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리있는 사랑에서 일리가 했던 그 대사를 실제로 들은 적이 있다. 그 말을 한 ... 는 기억도 못하겠지만.

기억은 나지만 아마 잊은 척.아니 잊었겠지.  하긴 뭐 너무 오래 전 이야기. 

어제 일리의 대사를 들으면서 그 날 새벽이 떠올랐고. 그 상황이 참 재수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 는 지금 그와도 똑같은 오류(?) 에러(?) 를 분명 겪을듯.

맘에 드는 사람은 계속 나타날테니. 




반대로 ... 가 좋아하는 그가 새로운 여자가 생겨서 똑같은 오류를 당할지도.

 ... 가 욕한 그 ... 그대로. 결국 돌고 돌지.

나도 그랬나? 그랬을지도. 잊은 척할려다가 아니. 그건 잊을 수가 없지.비겁했던 순간들. 시트콤이었지 뭐,  

문제는 아무도 웃지 않았다는거. 나조차도.








매일 혼자 밥을 먹고. 아무도 없고. 나무처럼 거기 그대로.

일리를 보면서 연애를 다시하는 기분이 들고. 복습(?)하는 기분? 아니 복기. 그래, 수를 다시. 놓고. 생각하고.

이제 다시는 그런 재수없는 일은 일어나지 않겠지. 그래서 더 재수없지. 운수 좋은 날. 이수와 동.






머린 늘 물이 다 마르지 않고. 급하게. 늘. 

택시를 타고. 






2014년의 마지막 날. 딱 오늘까지만.  ...

이젠 정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음을. 손을 놓았거나. 급하게 숨기거나. 빈 손은 늘 힘들지. 

아무도 안부를 묻지 않고. 안녕은 늘 멀고.

나 역시 재수없다는거 잘 알고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다는것도 잘 알고 있고. 

아무 일도 없었다. 


nothing _
















.


겟쿨라이너스 

wiz4527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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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은동.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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