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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22:29

푸른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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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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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정말 기대없이 마셨는데. 정말 기대없이 마신 기대만큼 그 기대 그대로. 딱 거기. 소주는 그냥 소주지. 아.


정말 몇 번이고 소주를 마시지 않으려고 ... 라면과 소주는 늘 최악인 세트인거고. 제주소주. 푸른밤이랍디다. 긴밤은 20.1.


그래도 역한 느낌의 그게 조금 덜하긴 한데. 그래도 소주는 소주. 












며칠 전 브라더 하이볼이란 1400원 캔을 마시고 너무나 황당해서 마시고 또 마시고.


캔을 3개를 까서 마시면서 느낀게 참. 아. 이게 하이볼입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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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참.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마시면 그 푸른밤이 참으로 고맙고 뜨겁고 엄청나게 훌륭한 그런게 되는거지. 브라더 하이볼도 그렇고.


술 자체는 아무런 힘이 없다. 누구와 함께하느냐. 어디서 어떻게 마시는냐. 그게 더 중요한거지. 




버번도 좋고. 싱글 몰트도 좋고. 다 좋다.


근데 피트향은 정말 아니지. 그 이야기는 다음에 또 길게...










한라산 소주는 정말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는게 그게 또 함께 한 사람이 좋아서. 뭐. 그런거지.


언젠가 제주. 그리고 소주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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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푸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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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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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인터뷰와 기사. 그리고 추천. 피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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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당시에도 크게 부각이 된 단막극이라고 생각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본 단막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면 또 베스트극장으로 넘어가 봐야하는데 그러기엔 취하질 않아서 오늘은 여기까지. 곰스크도 이야기해야하는데... 








진구와 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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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면 막다른 골목에 사는 남자와 연애. 제주도 푸른 밤. 그게 참. 시간이 이렇게 흘러도 함께 살아가네. 


그래도, 살아간다. 얼마 전 청춘시대도 그러하지. 함께. 오래.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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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구나, 라는 말을 듣는 걸 좋아한다는 것을 아는 오다기리는 매번 나를 보고, 바보구나, 라고 말한다.


몇 번을 들어도 히나코는 그 말이 좋았다. 




언제나 완벽한 척 허세를 부리는 자신이 그 말 앞에서는 홍차에 각설탕 녹듯이 흐물흐물 무너지는 달콤한 기분이 든다. 






어떤 의미에선, 귀엽다거나 예쁘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 하고 히나코는 생각한다. 


좋아한다는 말과는 다르다. 좋아한다는 것은, 싫어하는 것도 포함하여 좋아하는 것이다. 




좋아한다고 말하면 나도 좋아해라든지 잠깐만이라든지 하는 대답을 돌려주어야 한다. 


하지만 바보구나, 하면, 에이, 뭐가, 하며 바보처럼 웃고 있어도 된다. 보류해도 된다.






/ 이토야마 아키코












-


그리고 메모리. 메모리도 기억해야지.  / 홍진아작가님 : ) 


오늘을 기억하고 또 기억해야할 이유와 순간. 지금 다시, 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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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크. 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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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이태곤. 현수.  //  소현경. 2005년 3월 베스트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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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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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판타스틱한 장례식 















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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