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융 심리학이라...

서문: 나는 누구인가1. 잠정 인격이 만들어지다2. 중간항로에 들어서다마음에 지진이 일어나다사고방식이 바뀌다거짓된 자기를 죽이다투사를 거둬들이다끝없을 것 같았던 여름이 지나가다희망을 줄이다우울, 불안, 신경증을 겪다3. 온전한 인간이고 싶다페르소나와 그림자의 대화결혼생활에 위기가 오다중년의 바람기는 왜 문제인가부모 콤플렉스를 넘어서일, 직업인가 소명인가열등 기능의 재발견그림자를 끌어안다4. 문학으로 비춰보다5. 진정한 치유는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다6. 홀로 서다외로움에서 고독으로 내 안의 잃어버린 아이를 만나다 삶을 사랑하는 열쇠, 열정 영혼의 늪에서 의미를 찾다나와 나누는 대화 우리는 모두 언젠가 죽는다빛나는 잠깐의 정지 상태 주석참고문헌찾아보기_
James Hollis스위스 취리히의 융 연구소에서 정신분석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국 워싱턴에서 융학파 정신분석가로 활동하며 샌프란시스코 세이브룩대학교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년의 삶과 관계에 관한 융 심리학 대중서 15권을 썼고, 이 책들은 지금까지 18개 국어로 번역되었다. 그중 『내가 누군지도 모른 채 마흔이 되었다』는 제임스 홀리스의 첫 책이다. 홀리스는 마흔에 겪는 위기를 ‘중간항로’라 표현하며 이 시기를 현명하게 보내기 위한 심리학적 가이드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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