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귀하게 여기는지 나 자신조차도 가늠하기 힘든.
그런게 좀 있는데. 그 중에서 드라마가 있고.
거기엔 너무나 당연하게 김수현작가님이 있는데.
최근에 새 글. 홈페이지와 글. 정말 오래 기다렸는데. 거기 그 게시판에 툭.
반가운 인사와 안부. 그 자체로도 완벽한 위대한 개츠비. 그 불빛.
sync. 취향과 믿음에 관한 보고서.
내가 얼마나 오래, 귀하게. 소중하게.
이런 비슷한 뉘앙스의 연애 비슷한 피드백. 게시판. 댓글. 그런게 좀 있었다.
더 말하고 싶지만. 말해도 ...
.
내 사랑 누굴까에서 그의 캐릭터에 대해서 진지하게 나 자신과 비교해본 그게 있었는데.
그게 참... 살아서 아직도 여전히. 그 드라마와 심정. 상징. 정분.
음악도 늘 좋지.
강동윤. 개미.
그러고보면 나도. 참 명세빈 좋아했는데. 그게 참... 류진도 참 좋지.

드라마 내 사랑 누굴까를 재밌게 봤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사람을 사랑(가늠)할 수 있겠다,
여기서 사랑은 그 사랑이 아니라 인정 혹은 sync. 기분 좋은 악수와 눈빛.
그건 마치 브로드처치에서 그가 그녀에게 한 악수와도 같지.
그러고보면 sbs 작별도 참 내겐 너무나 귀한 작품이네. 하긴 뭐 귀하지 않은 작품이 있겠느냐만은.
작별을 보면서. 그 시간. 그 때. 그랬지. 그게... 거기.
천일의 약속이 20%를 못넘겼다고 ... 한 기사가 있던데. 참...
천약도 참 좋은 작품이었고. 뜨겁고 또 뜨거웠던. 그 언젠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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