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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2018.01.05 00:26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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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거보다도 좋은 반응도 많아서. 

아래에 무플. 무반응이란 말은 취소. 


나 혼자 기대가 너무 컸나보다. 

그래도, 그래서. 지금 재밌게 그런 엔딩 키스씬도 보고. 뭐 좋지. 













스매싱도 부디 정말 스매싱을 날리길. 멋지게. 중 후반 대반전. 7회말 5-2로 지고 있는 상황쯤 되겠다.

흑기사는 7회초 2-1로 이기고 있는 분위기? 흑기사도 더 잘되길. 잘되겠지. 







_







그래, 








음. 애정을 가지고 어떻게든 실시간으로 혹은 뒤늦게라도 찾아서 보고 있는데. 


드라마1.흑기사 

일일극2.너의 등짝에 스매싱. 

_

정말 너무 심하게 실망을 해서. 뭐 내가 실망을 하든말든 그게 뭐... 그래? 헤메는 모든 사건과 사람들. 정말. 

으아. 믿어지지 않는다. 





도대체 크리에이터의 일은 어디까지인건지. 정말 프렌즈의 광팬이 만든 작품이 맞나요? 

어? 프렌즈? 그저 브랜드. 네임을 앞에 내세우는 뭐 그런 PB의 느낌? 

아니,근데 또 거기서(채널) 프렌즈의 느낌이 나올 수가 없는게 또 현실이지 뭐.

근데, 또 웃긴건 그 채널에서 HD소스로 프렌즈를 재방영했었지. 놀라움. #언젠가프렌즈

http://getcool.cafe24.com/zbxe/today/113352








_

그 채널 작품이라고 무조건 디스하는 팬들도 있더만. 그게 언젠가 j채널에 대한 디스와도 비슷.

근데 지금 j채널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 피식.

그래서 나는 진보의 그걸 믿을 수가 없 ... 

보수의 그것도 마찬가지긴 하지. 



ccc.jpg  





사실 진짜 문제는 스스로 다들 알고는 있지만 그게 워낙 복잡한 비지니스 어쩌고 그런게 있어서. 아마도. 그래?

아무도 지금 이 작품에 뭐라고 말을 할수가 없는건가? 


사실 반응은 악플도 거의 없고 그저 무플에 가까운 반응이던데. 

악플보다 더 무서운게 무플이지. 무반응. 

아무런 반응이 없고. 

오래 된 팬은 애정과 실망.2 이런 글이나 남기고. 






하이킥. 전 시리즈의 최악의 답보. 혹은 카피. 아니 이상한 공식. 

그게 한국 시트콤의 영광. 하긴 뭐 거기서 원하는게 그 시리즈라고 하니깐 어쩔 수 없지? 늘 그런 식이지. 

단 한번도 공감을 하지 못했고 단 한번도 웃지 못했다. 



그리고 흑기사도. 참. 이건 뭐. 아... 아. 정말 너무한다싶은 괴랄한 음악과 회상씬. 

그리고 도대체 이야기가...무슨 이야기를 하는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이이잉ㅇ이이이잉이잉. 피식. 이잉ㅇ이이이잉 음악이 나오면 잉ㅇ잉이잉이이잉. 괴랄한 판타지.

과거 전생씬들도 사실 참 재밌는건데. 그게 참 이상하게 연결이 되서 ...

지금 그들이 뭐하고 싶어하는건지. 잉ㅇ.ㅇ이이잉.


뒤에서 댄서는 춤을 추고. 오... 연출. 그거 보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더 독하게 쓰고 싶은데. 그러면 이 글은 비밀글로 바뀌지. 뭐, 그래. 




정말 좋아한 캐릭터가 박영규. 그리고 김래원인데.  // 그 애정의 결과. 2018년 1월. 그러네. 

뭐,어쩌면 내가 이미 아주 오래 전 이상하게 변할 걸수도 있겠다. 

애정과 실망. 변절과 변심. 

 


가면맨은 김c? 기분 나쁜 가면과 기타. 김c가 나온다는 기사가 한참 떴었는데. 그게 스포라면. 음. 늘 이상한 김c. 

김c가 스포가 될 수 없는게 뭐냐면 기사로 이미 이름이 떴었는데. 근데 또 그가 김c가 아니면 그게 진정한 가면남. 굿.

개인적으로 김c를 워낙 안좋아해서. 그가 나온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미 그 작품은 자체 엔딩.



감히 내가 이해할 수 있나여? 그리고 전혀 알 수 없는 괴랄한 로맨스? 애정? 살인사건의 진범찾기? 

누구 누구 찾기. 흐흐. 남편도 찾고 부인도 찾고. 





그리고 그게 정말 박영규, 영세 상인의 뭐 슬픈 사연과 설움이 맞나? 정말 이해가 안간다. 사실 뭐 그게 참...

호텔 캘리포니아는 정말 좋은데 거기서 그렇게 엔딩에서 음. 

그런 사연과 호텔 캘리포니아. 

으아. 으아아아.






김래원은 거기서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전혀 알 수가 없다. 

2018년 1월. 한국형 키다리 아저씨? 결국 돈이네. 실력과 권력. 돈을 가진 자의 행운과 웃음. 그리고 작당.

아, 이건 아니다싶다. 





부디 내가 다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막판 어마어마한 히트를 하길. 

다 내가 이상한거지 뭐. 늘 그런 식이지. 


아, 근데 그게 정말 흑기사의 지금 이 드라마 내용이 정말 다들 재밌나? 정말? 

...스매싱은 도대체 이게 뭐지? 장르가 뭐냐?

일일극의 역습이랍디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작품은 약간의 변종(?) 과려 화려했던 시트콤의 공식을 고대로 가져온 미니극. 일일.

근데 또 이게 일일극? 드라마? 드라마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 시트콤이라고 하기엔 너무 안 웃겨서.어.

역습에 실패하면 이렇게 나머지 공간이 텅텅 비고. 플레이어들은 헤메지.

전략과 전술. 역습을 꿈 꾼 팀의 완벽한 대패의 느낌이구만. 




사실 이건 전설인데. 권오중과 박영규의 만남. 

으아. 근데 이게 참 이렇게 김이 빠지네. 그 둘이 맥주값 안낼려고 발버둥치는 에피소드에서 온 힘이 다 빠져버렸다. 어휴.

참. 아... 아. 아. 아. 아. 아. 차라리 둘 다 마음 속으로 맥주값 계산해보면서 딱 1200원 모자라는 상황. 그런게 더 재밌... 

 




20180105_002500.png



20180105_002604.png


드라마와 시트콤에 대한 애정을 품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거 같기도 하다.

뭐 이런 실망과 애정이 뭐 나만 우스꽝스러워지는거지 뭐. 그래, 그런거야.







_

아, 너무 우울해져서 안되겠다. 일단 우리 조지 코스탄자의 웃음을 다시 보자. 

그리고 럭키 루이. 루이.루이.루이. 



 ii.jpg


bb.jpg









루이의 심정. 


lllllllllll.jpg



몽크까지만 보자.





mmm.jpg






그리고 드라마는 그래도, 살아간다. 저 수건만 봐도 마음이 저릿한데.저 수건이 시트콤이지. 눈물과 절. 기쁨과 망.


20180105_005201.png







미자랑 지은이도 봐야겠다. // 정확한 온도의 커피. 천천히 내린 원두. 

그러고보면 올드미스다이어리가 바로 일일극. 좋은 시트콤. 




미자.

20150111_200249.png


지은.

20150111_200322.png


2012년 오늘 처음. 청담동 살아요.

ㅊㄷㄷ ㅅㅇㅇ 



20180105_013002.png




_



가족? AD. AD의 소동도 훌륭하지. 


sssss.jpg





.


키스 먼저 할까요도 이런 애정과 실망.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일이 없어야할텐데. 반반. 걱정과 기대. 

2018. 키스 먼저 할까요. 그리고 배유미. 그리고 바로 서숙향.






애정하는 애정이 애정.


llllllllllllllll.jpg



동훈? 아저씨. 그러고보면 참 나름 2018. 기대작이 많네. 애정과 실망말고 애정과 희망. / 박해영. 배유미. 서숙향. live.



20180105_011613.png





_


오래 전 여름



mdg.jpg
merrydaegu/




+ 추가  170105 


1.

20180105_215815.png

0.6 이 아니라 6% 을 찍어도 참으로 아쉬울판인데. 이게 어디서부터 잘못된거냐? 

박영규의 그런 설움이 전혀 공감이 안되고 짜증이 날 정도니. 오래된 팬의 심정이 이러니. 뭐 말 다했지.


만원만 더 달라고 권오중의 그런 비굴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된 넌센스인지. 난센스. 

과거 그 시트콤에서 그들조차도 이런 짜증과 비굴은 없었다. 뜨거운 공감만이 있었지. 


인생이 뭐 가까이서보면 비극이고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고. 그 명언. 

근데 그게 사실 번역의 오류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그것도 번역의 오류란 이야기도 있고. 

그 이야기는 다음에 다시. 



말이 되기도 하고 안되기도 하고. 아, 애정의 전환. 


만원만 더. 그 감독의 오류. 권오중의 심정. 왜 만원을 더 벌 생각을 안하고 만원만 더 달라고 하는걸까? 

늘 그렇지. 나 자신에게도 늘 던지는 부메랑과 독. 누워서 침. 툭툭.

1000만원 빌릴 생각을 하지말고 그걸 벌 생각을 해야지. 1000만원이 뭐? 100만원이 10번. 


무슨 시나리오 작업하는게 뭐 벼슬이냐? 감히 내가 만원을 위해 일을 해? 감히 내가 병원 cf를 찍어? 감히 내가? 

그래도 제법 괜찮은 직업의 아내와 집에서 만원만을 외치는 그가 참으로 짜증스럽고 당황스럽다. 

그 만원의 심정을 어쩌면 더 잘 알아서일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영규의 생활도 이게 참 설정이. 미스. 그 대단한 집에서 가정부 일을 하면서 연신 투자해달라고. 

닭집. 닭 프랜차이즈즈즈즈. 

그게 공감이 가나? 거기서. 그게 무슨 영세상인의 설움이냐? 그렇고 그런 투정이지. 

.

2. 


20180105_221005.png



수호의 니글니글한 선행 비슷한 행운. 그 성공의 웃음. 그게 참 뭔가 괴랄하다.

운이 좋았죠. 그래, 저주의 반대에서 건넨 악수. 동맹은 늘 그렇게 달콤하게... 

옷을 갈아입은 자의 판타지. 잉ㅇ이이잉.이잉잉이이이이이잉ㅇ. 천재작곡가랍디다. 사실 음악 자체는 나쁘지 않지.

근데 그게 흐름이라는게 있는데 참... 도대체 흑기사의 내용이 뭔지를 모르겠다. 

답답한 애정과 토로. // SM이 만드는 드라마와 음악. 

그게 반반. 긍정과 부정. 참극과 활극. 



수호와 해라. // 그 악역 비슷한 웃기지도 않는 여행사 부장(?)의 이름도 맘에 안들고. 피식. 내가 잘못 들엇나?

근데 분명한건 작가님 다음 작품은 히트를 할꺼란거. 지금보다 더더. 그런 패턴 비슷한 징크스가 있지. 

뭐 지금도 10%면 성공이긴 한데. 좀. 그게 .... 


차라리 로봇이 어쩌고 그 작품 평가가 은근 좋더만. 

그리고 감빵생활의 슬기로움. 그 작품도 10% 가까이 나오니 굉장한거지. 슬기로운 감빵생활. k 예능의 위대함이지.

넥센이 나오는데 이런 히트. 굉장합디다. 드라마에서 야구가 나오면 다 개박살나는데.

오. 징크스를 스스로 깨부수는 중. 


그런 의미로다가 언젠가 구회말 투아웃도 참 좋았는데. 엘쥐는 엘쥐쥐. 엘쥐. 





그러고보면 이 2 작품에 독하게(?) 모니터링(?)하는 사람은 없는건가? 

감히 누가. 감히. 1위 드라마인데? 그래? 흑기사가 1위. 


그래. 정말 이게 아. 나만 이상하게 이해를 하는건데 궁금해서. ... 게시판을 찾아서 피드백을 봤는데.

뭐. 그게. 나만 그런게 아니더만. 근데 뭐 그러던말던 그러든말든 1위라고. 뭐 그럼 그래? 그래.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충분히 지금 다시. 반등 비슷한 진정한 역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재조립. 얼마나 좋은 소스 . 사람. 지금 거기. 훨씬 더 괜찮은 진정한 일일극의 역습이 될 수 있음을 믿는다. 저력이 있지.

이렇게 조용히 무너지진 않을테니. 강등은 되면 안되지. 살아남아야지. 나도. 그래, 




.



강등 직전 그 팀 선수들의 눈빛. 

지금 다시. 멋진 스매싱이 나오길. 끝까지 지켜보고 있을테니. 



흑기사도 이제 1달 조금 더 정도 남았나? 근데 길긴 길다.  

흑기사에 나오는 이야기가 썩 매력적이지가 않아서. 너무 밋밋하고. 도대체 수호랑 해라가 뭐 어쩌자는거지?

그 둘이 그런 절대 애정의 흑? 근데 그래서 다시.흑기사의 그 힘이 발휘되길. 뭔가 더 의미가 있겠지. 

그래, 

 










.























겟쿨라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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